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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육부-시도교육청 합동 수능 관리단 첫 회의 개최


(  민주교총   2020년 10월 19일   )

교육부-시도교육청 합동 수능 관리단 첫 회의 개최


◈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수능 시험장 방역 지침 확정

- 시험장 유형을 구분(일반시험장·별도시험장·병원시험장)하여, ?사전 준비사항 ?당일 조치사항 ?시험 종료 후 조치사항 등 방역조치 구체화

- 시도교육청은 수험생·감독관 마스크 착용 기준 등 관계자 준수사항과 시험장 관리 체크리스트 등을 토대로 수능 시험장 방역 준비에 착수



□ 교육부(유은혜부총리겸교육부장관)와 17개 시도교육청(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장 최교진) 합동 수능 관리단은 10월 16일(금) 첫 회의를 개최하여 ‘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수능 시험장 방역 지침’을 확정하였다.

ㅇ 수능 관리단은 교육부와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가 공동으로 수립한 ‘2021학년도 수능 관리계획’(9.28. 발표)에 따라 교육부 차관과 17개 시도교육청 부교육감으로 구성하여 운영되며,

- 수능 시험장 방역 지침을 시작으로 수험생 응시환경과 직결되는 시험장 및 감독관 확보·방역조치 등을 전담하여 관리한다.
□ 수능 특성에 적합한 방역 지침을 수립하기 위해 시험 관리기관과 질병관리청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전담팀(TF)에서 초안을 마련하였고, 질병관리청과 시도교육청의 감수를 거쳐 마련하였다.

ㅇ 감염 위험에 정도 따라, 일반시험장·별도시험장·병원시험장으로 구분하여 방역 관리 세부사항을 제시하였다.

- 세부사항은 시험 단계별(사전·당일·종료 후) 조치사항으로 구성하여, 수험생과 감독관을 비롯한 모든 시험 관계자들이 안전하게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내용을 구체화하였으며, 시도교육청 등 관리기관은 이에 따라 시험 준비에 착수할 예정이다.